<머니투데이>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여. 3D 프린터 ‘Massivit 1800’ 홍보

프린트폴(대표 김성진)이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00여개 사가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Massivit 3D 제품으로 프린팅 해 완성된 루이비통 팝업스토어/사진제공=프린트폴

프린트폴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를 열고 초대형‧고생산성 3D 프린터인 ‘Massivit 1800’을 소개한다.

프린트폴 배동열 이사는 “기존 2D 디지털 인쇄 업체는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시장 포화와 이에 따른 가격 경쟁이 심해져 마진 역시 감소하고 있다”며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이 때에 3D 기술은 시기 적절한 대안이자 트렌드”라고 전했다.

프린트폴은 Massivit 3D 사의 프린터를 수입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Massivit 3D 사는 세계 최초 대형 3D 프린터 개발사로, 전 세계적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3D 프린터 Massivit 1800는 디스플레이 사인 등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타깃으로 한 최초의 대형 3D 프린터로, 현존하는 3D 프린터 중 초고속 모델로 불린다.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헤드를 장착해 출력 가능한 디자인의 범위를 넓혔으며 지지대를 최소화해 시간과 재료 낭비를 줄였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Massivit 1800은 루이비통 팝업 스토어, 디올 윈도우 디스플레이, 매장 간판, 박물관 조형물 등 다양한 곳에서 조형물 인쇄에 사용되고 있다.

프린트폴 김성진 대표는 “Massivit 1800은 타깃 고객의 시선을 확실하게 끌 수 있는 독특한 3D 조형물 인쇄로 광고‧프로모션‧마케팅 영역에서 새 지평을 열 수 있다”며 “기존 소형 3D 프린터에 비해 획기적으로 프린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투자 비용 절감효과도 커 국내 론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써부터 대기업 등 많은 파트너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프린트폴 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기의 장점을 알리고, 향후 시장을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사들을 만날 계획이다. Massivit 1800 및 프린트폴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중기&창업팀 홍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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